2011년 9월 3일 토요일

다시 새로운 블로그 오픈!!

티스토리 블로그의 답답한 기능들을 참다 못해 새 블로그를 만들었다. 댓글 이메일 알림 기능이 그렇게 어려운 기능도 아닐텐데 여전히 지원해줄 수 없다는 티스토리가 너무 답답하다. 그 결과 이메일 알림 기능이 절실히 요구되는 내 생활패턴에는 도저히 맞지 않아 이렇게 떠나게 되었다.

모두 하나의 플랫폼, 구글 한군데에다 몰아서 웹 생활을 영위하는 현상만큼은 피하고 싶었는데 어쩔 수 없나보다. 나름 워드프레스, 텀블러, 포스터러스 등등을 비교해봤는데 아무래도 블로거는 언젠가 꼭 한번 쯤 둥지를 틀게될 것 같았더고나 할까...

아무튼 이왕에 이렇게 시작한 새 블로그, 다시 한번 알차게 채워봐야지.